수다줌마의 해외 익명 막장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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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단 상자 위치는 여기↓긴 한데요,

그렇다고 다짜고짜 저 위치 가봤자, 아무것도 없어요.
먼저 열어야 하는 상자가 다섯 개 있습니다.

근데요, 이 다섯 개 중에 평범하게 상자 and 몬스터로 생겨먹은 건
맵 맨 오른쪽, 해변에 있는 보물상자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여기 미믹 있었음(생긴 건 보물상자긴 한데, 퍼스널 컬러가 마물퍼플)
장치 위에 마물이 앉아있었음
거꾸로 처박힌 인간의 하반신(마물퍼플) 있었음
문 열기(원래는 닫혀있었음)

(공략 후에 스샷을 찍은 관계로, 위치만 동그라미 쳐드림)

여하튼, 이 다섯 상자는 열 때마다
퀘닌이란 놈이 수다를 떨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 워프포인트↓로 가서,

바로 정면에 보이는 텐트에 들어가 '퀘닌의 일기'를 읽습니다.

일기 내용: 아이고 나 죽는다... 폭포 아래에서 과다출혈로 죽는다아...

텐트 바로 옆 폭포 밑에 돌무더기를 깨보면 찐 퀘닌의 시체가 있습니다.

이제 상자 위치로 가셔서
(퀘닌 시체랑 같은 높이의 바닥입니다.
워프포인트 다시 안 타셔도 됨)

폭주중인 짭퀘닌을 죽이면 도면 상자+업적 '뭘까요?'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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