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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
ⓐ페페론치노 풍 브로콜리바지락찜:
브로콜리 1개를 작은 송이로 떼어 미리 삶아둔다.
둥글게 썬 다카노쓰메 고추와 다진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 향을 낸다.
해감한 바지락을 청주 약간과 함께 넣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아서 익힌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면 브로콜리를 투입.
간장 한 방울과 후추로 간한다. 바지락 자체가 짜므로 주의.
(펜네 등, 짧다막한 파스타를 넣으면 파스타 요리로 응용 가능.)
ⓑ얼그레이 밀크티 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과 셔벗 중간의 서걱서걱한 식감):
소량의 끓인물에 얼그레이 티백 2개를 뚜껑 닫아 우린다.
(얼그레이가 향을 내기 쉬우므로 추천하나, 다른 홍차도 ok.)
3분 후 우유 500cc, 설탕 70g, 연유 140cc를 넣는다.
냄비를 다시 불에 올려 재료를 모두 녹인다.
티백을 건져내고, 긁어도 되는 용기에 옮겨 냉동보관.
중간중간에 포크로 뒤섞어가며 4시간 이상 얼린다.
#50화
ⓐ양념닭튀김:
한입 크기로 자른 닭고기 + 생강 + 다진마늘 + 소금 1/2작은술 + 후추 + 청주 2큰술 + 간장 1큰술을 골고루 버무린다.
(닭고기를 연하게 만들고 싶다면 다른 걸 다 버무려놓고, 청주와 간장만 나중에 추가해 버무린다.)
달걀물 1개 분량을 조금씩 보태어 조물조물 한다.
고기가 잠길 정도의 기름을 가열한다. 튀김옷을 한방울 떨궈서 완전히 바닥에 가라앉을 정도의 낮은 온도로 준비한다.
닭고기를 녹말가루로 코팅해서 기름에 넣어 튀긴다.
(녹말가루는 튀기기 직전에 묻히는 게 가장 좋음)
3분 정도 차분하게 튀기다가, 닭고기가 아직 희무끄레한 정도일 때라도 괜찮으니 일단 건진다.
기름 온도를 높인다. 튀김옷을 떨구면 바로 떠오를 정도가 적당.
다시 닭고기를 튀긴다. 190℃에서 10초 정도.
감귤류(레몬 등)를 곁들여 낸다.
ⓑ순무 당근 식초절임(겉절이와 절임의 중간쯤 되는 맛):
순무 3개, 당근 1개의 껍질을 벗겨서 한입 크기로 썬다.
다시마차 1큰술 + 식초 1큰술로 버무린다.
냉장고에서 30분쯤 맛이 배어들게 재운다.
ⓒ순무잎치어볶음:
치어를 참기름에 바삭바삭하게 볶는다.
잘게 썬 순무잎을 넣고 청주, 미림, 간장으로 간한다.
수분이 다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
볶은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51화
ⓐ우동전골:
맑은 다시국물, 다시마, 청주 국물에 배추를 줄기 부분만 삶는다.
배추가 익으면 배춧잎, 표고, 닭다리, 소금에 살짝 절인 대구, 게, 바지락을 팍팍 넣는다.
한 번 끓어오르면 우동사리 투하.
가리비, 굴, 대파, 경수채를 넣고 다시 뚜껑을 닫아 얼마간 끓인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취향에 따라 홍고추무즙(갈은 무 + 식초 + 고등어멸치분말 + 고춧가루), 유자고추양념, 폰즈간장 등을 찍어먹는다.
ⓑ당근곤약된장깨볶음(비율은 당근:곤약 = 2개:1장):
당근과 데친 곤약을 직사각형으로 얇게 썬다.
식용유에 볶아서 당근과 곤약에 기름을 먹인다.
된장, 간장, 설탕 약간, 고등어멸치분말, 물을 넣어 졸인다.
수분이 다 졸아들면 깨소금을 더한다.
#52화
ⓐ양배추 시금치 마파당면(두반장 필요):
양배추잎 3~4장을 큼지막히 썬다.
파, 다진 생강, 두반장, 식용유를 볶다가 갈은 고기 100g을 넣는다.
고기가 색이 변하면 양배추를 넣고 고루 젓는다.
청주, 된장으로 간한다. 집에 있다면 굴소스, 설탕, 간장, 후추도 넣는다.
물 100cc를 붓는다.
당면 30g을 물에 불리지 말고 넣는다. 국물이 당면에 흡수된다.
대충 먹고남은 나물반찬이 있다면 지금 넣어 재빨리 볶는다.
참기름을 떨어트리면 완성.
밥에 얹어먹는다.
ⓑ햇양파 미역 폰즈간장 무침:
햇양파를 얇게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다.
(햇양파라서 그리 오래 안 담가도 된다. 약 10~20분 정도?)
미역은 살짝 데쳐 물기를 짜 큼지막하게 썬다.
양파의 물기를 짜서 미역 위에 얹고, 가다랑어포와 생강즙을 뿌린다.
먹기 직전에 폰즈간장을 뿌린다.
ⓒ순무 베이컨 두유 스프(큰 순무면 1개, 작은 순무면 2개):
순무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썬다.
순무 + 물 150cc + 가늘게 썬 베이컨 1장 + 닭육수분말 + 소금 약간을 불에 올린다.
순무잎을 잘게 썰고, 녹말물(녹말 1큰술 + 물 2큰술)을 만들어둔다.
순무가 완전히 익기 전에 순무잎과 녹말물을 넣는다.
두유 100cc를 넣어 끓지 않도록 살짝 데우고, 후추를 뿌린다.
#53화
ⓐ매실와사비냉두부:
매실장아찌 1개의 씨를 빼고 과육만 발라낸 것 + 미림 1작은술 + 간장 약간 + 청주 2작은술 +일식 조미료 약간
을 차가운 두부 위에 얹어먹는다.
ⓑ당근숙주나물:
당근 작은거 1개를 4~5cm 길이로 채치고, 물을 가득 부어 불에 올린다.
닭육수분말 2작은술 + 설탕 약간 + 다진마늘 약간 + 참기름을 커다란 보울에 개어둔다.
당근이 끓으면 중불로 줄여 잠시 익히다가, 당근이 익으면 숙주나물을 넣는다.
숙주나물이 반쯤 익으면 체에 받쳐놓고 여열로 익힌다.
숙주나물과 당근의 물기가 빠졌으면 보울에 넣고 무친다.
소금, 후추로 간한다. 취향에 따라 깨소금이나 볶은깨 첨가 가능.
ⓒ된장국:
감자를 한입크기로 썰어서 삶는다.
미역을 불려서 한 입 크기로 썬다.
감자가 익으면 가다랑어분말, 된장, 미역을 넣는다.
ⓓ아스파라거스와 달걀을 넣은 깐쇼새우(두반장 필요)
(새우를 닭고기로, 아스파라거스를 브로콜리로 대체 가능.):
새우의 껍질과 내장을 분리해 손질하고, 청주 + 녹말가루 약간 + 후추 + 참기름을 뿌려둔다.
아스파라거스 밑동의 단단한 부분과 껍질을 제거하고, 1cm 너비로 어슷썬다.
대파 10cm를 굵게 다져 따로 담아둔다.
☆소스: 뜨거운 물 100cc + 닭육수분말 1작은술 + 케찹 3큰술 + 청주 1큰술 + 식초 1작은술 + 설탕 1작은술 + 녹말가루 1큰술
(녹말가루가 열을 만나면 앙금이 되므로, 맨 마지막에 섞는다.)
달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여 넉넉히 뿌린 식용유에 볶는다.
달걀볶음은 꺼내두고, 두반장 1작은술 + 다진마늘 반조각 분량 + 다진생강 반조각 분량을 식용유에 볶아 향을 낸다.
아스파라거스와 새우를 두반장기름에 볶는다.
새우 색이 변하면 케첩소스를 한번 잘 저어서 붓는다.
(녹말가루가 가라앉아 있으므로)
소스가 끓어오르면 달걀볶음을 다시 넣는다.
파를 넣어 뒤섞는다. 간이 부족하면 간장을 조금 넣는다.
#54화
ⓐ질베르식 김치찌개(2인분):
해동한 삼겹살 100g 정도를 3~4cm 너비로 썬다.
고기를 마늘즙, 생강즙, 고춧가루, 간장, 청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고기를 볶다가 김치 150g~200g을 추가해 볶는다.
멸치육수(혹은 물 + 일식조미료) 2컵을 붓고 끓인다.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김칫국물 1큰술로 간한다.
물이 끓으면 냉동바지락, 팽이버섯, 두부 1/2모를 투하.
(두부를 우동사리로 대체해 김치우동으로 어레인지 가능)
바지락이 입을 열면 달걀을 깨넣는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두부를 넣고 살짝 익힌다.
#55화
ⓐ오크라낫또:
오크라 1팩에 소금을 뿌리고 솜털을 비벼서 제거한다.
낫또 + 낫또 살 때 딸려온 겨자랑 소스를 섞어둔다.
오크라를 1분간 데치다가 체에 받친다.
송송 썬 파 + 낫또 + 잘게 썬 오크라.
(기호에 따라 가쓰오부시를 얹는다.)
ⓑ전갱이 소금구이:
전갱이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한다.
소금을 양면에 뿌려 30분쯤 방치.
생선그릴에서 양면이 노릇해지게 굽는다.
무 간 것과 함께 서빙.
ⓒ가지 그린빈 돼지고기조림:
생강 1조각을 결에 따라 가늘게 썰고, 다카노쓰메 고추 2개를 따뜻한 물에 살짝 불린다.
중간 크기 가지 4개를 세로로 반 자른 후 1cm 어슷썬다.
그린빈 1봉지는 끄트머리를 잘라 반 썰어둔다.
삼겹살 150g을 5~6cm 너비로 썬다.
식용유와 생강을 볶아 향을 내고, 돼지고기를 볶는다.
고기색이 변하면 고추, 가지, 그린빈을 넣고 계속 볶는다.
재료에 기름이 배어들면 물 2컵을 넣어 끓인다.
끓으면 청주 약간, 설탕 약간, 국수장국 적당히 넣는다.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국물이 1/3 정도로 줄어들게 바싹 졸인다.
#56화
ⓐ데미글라스소스 오므라이스:
양파와 닭다리를 굵게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닭고기가 익으면 밥을 투하.
과립콩소메, 케첩 듬뿍, 소금 약간, 후추 약간으로 간한다.
달걀 3개 + 마요네즈 약간 + 우유 약간 + 소금 + 후추로 달걀물을 만든다.
(달걀 3개는 써야 모양이 예쁘게 나오지만,
대신 1일 콜레스테롤 권장량을 오버한다.)
버터 두른 팬에 달걀물을 반숙으로 익힌다.
오믈렛을 치킨라이스에 얹는다.
하이라이스 소스를 추가로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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