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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고두고 보려고 메모해둠.
#153화
ⓐ질베르식 명란카르보나라 소면
(면은 우동, 파스타, 소면 등. 작중에선 소면.):
명란젓 1덩이의 속을 훑어낸다.
푸른 차조기잎 3장과 실파 3개를 잘게 썰고, 김을 부숴둔다.
명란젓 알 + 달걀노른자 1개 + 다진마늘 많이 + 3배농축 국수장국 1큰술 + 생크림 100cc + 버터 1조각
소면 100g을 권장시각보다 20~30초 덜 삶는다.
면이 아직 뜨거울 때 소스보울에 넣고 섞는다.
후추, 실파, 김, 차조기 잎으로 토핑해 따뜻할 때 먹는다.
#154화
ⓐ닭고기 가을채소 올리브오일찜:
닭다리살 1개를 한 입 크기로 잘라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다.
고구마 반 개를 씻어서 껍질채 5mm폭으로 썰어 물에 담가둔다.
브로콜리 반 송이는 작은 송이로 나눈다.
잎새버섯 1팩을 한입 크기로 찢는다.
순무 1개를 4등분한다.
다진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 향을 내고,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굽는다.
고구마, 잎새버섯, 순무 1개, 청주 50cc, 소금 반 작은술, 후추 약간을 더한다.
뚜껑 덮고 중불에 7~8분 익히다가, 브로콜리를 추가해 5분 더 익힌다.
(계절에 따라 순무→양배추
고구마→단호박
잎새버섯→새송이버섯으로 대체 가능)
ⓑ케첩소시지라이스:
쌀 2컵 불린 것 + 과립콩소메나 닭육수가루 1작은술 + 후추 약간 + 케첩 6큰술(100g정도) + 양파 반 개 다진 것
을 밥솥에 넣고 밥물을 잡는다.
버터 20g과 송송 썬 소세지 1팩(6개)을 밥물 위에 올려 밥한다.
(오므라이스 속으로 활용 가능)
(크림스튜나 반찬을 곁들여 단독요리로도 가능)
#155화
ⓐ고구마버터간장조림:
고구마 300g을 잘 씻고, 껍질채 한입크기로 좀 굵게 썬다.
고구마를 물에 5~10분 불렸다가 물을 새로 간다(물 200cc).
강불에 올리고 설탕 2큰술, 간장 2작은술을 더한다.
끓으면 중불로 낮추고 뚜껑을 비스듬히 닫은 채 10분쯤 삶아 수분을 날린다.
고구마가 부드러워지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15g을 섞어넣는다.
(고구마가 부드러워서 부스러지는데 그건 어쩔 수 없음)
검은깨를 뿌려먹는다.
#156화
ⓐ야키우동전골(2인분):
청주 약간, 맑은 다시국물, 국수장국으로 간한 물을 불에 올린다.
(다시국물과 국수장국의 비율은 1:1)
한입 크기로 썬 닭고기와, 십자 칼집낸 표고버섯 두개를 넣는다.
냉동 우동사리 2개를 넣는다.
시금치 데친 것, 파드득나물 약간, 어슷썬 대파 약간, 카마보코 어묵 2조각, 시판 새우튀김 2개를 넣는다.
달걀 2개를 깨넣고, 뚜껑 닫아 익힌다.
취향에 따라 시치미 고춧가루를 뿌려먹는다.
#157화
ⓐ장어 샤브샤브
(남은 국물은 죽이나 면 끓이는 데에 활용 가능):
방어뱃살 토막 300g의 물기와 피를 잘 닦아내고, 소금 2/3작은술을 양면에 비비고, 청주 3큰술을 끼얹어 1시간 냉장보관한다.
경수채 1단, 배추 2~3장, 대파, 표고버섯, 팽이버섯, 두부를 국물요리용 한입크기로 썬다.
무 20cm, 당근 반 개를 감자깎이로 하늘하늘하게 깎는다.
물 + 청주 200cc에 다시마 한개를 넣고 끓인다.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맑은 다시국물로 연하게 간한다.
한시간 냉장고에 재워 비린내가 사라진 방어를 헹구고, 닦고, 4mm 두께로 비스듬하게 칼을 뉘여 썬다.
끓여서 소스에 찍어먹는다.
(배추심과 버섯류를 먼저 끓이고, 두부랑 나머지 채소들을 그때그때 나눠넣는다.
방어회는 샤브샤브해 먹는다.)
☆찍어먹는 소스: 폰즈간장과 국수장국을 2:1로 섞고 유자고추양념을 살짝 뿌린 것
#158화
ⓐ당근양파유부된장국:
얇게 썬 당근 1/3개와 양파 1/2개를 처음부터 물에 넣어 끓인다.
물이 끓으면 유부도 넣고 한동안 끓인다.
당근이 익으면 일식조미료와 된장을 푼다.
ⓑ양배추참깨코울슬로:
채친 양배추 1/4개 + 단촛물 1큰술 + 빻은 깨 2큰술을 버무린다.
(볶은 통깨도 있다면 약간)
ⓒ닭다리간장조림:
닭다리살 1개를 냄비 바닥에 깔되, 닭껍질이 아래로 가게 한다.
청주 1.5큰술, 간장 1.5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작은술을 뿌린다.
불을 켜서 냄비가 달궈지면 뚜껑을 덮고, 15분간 약불로 3~4번 뒤집어가며 익힌다.
ⓓ아스파라거스베이컨아보카도볶음:
베이컨 2개를 가늘게 썰고, 아보카도 반 개의 과육을 깍뚝썰고,
아스파라거스 4개의 가장 아래 2mm와 밑동껍질을 제거하고 어슷썬다.
버터 10g + 베이컨 + 아스파라거스 + 다진마늘을 볶는다.
아스파라거스의 초록색이 선명해지면 아보카도와 간장 아주 약간(반 작은술 정도) 추가하고 잠깐만 볶는다.
후추를 뿌려먹는다.
#159화
ⓐ중국식 죽(2인분):
물 1.2L를 다른 냄비에 끓여둔다.
쌀 반 컵 씻은 것 + 생강 반개 분량의 다진생강 + 참기름 1큰술을 중불에 5분쯤 볶는다.
끓여뒀던 뜨거운 물과 중식 조미료 2작은술을 더한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연 채 40분 끓인다.
ⓑ차슈(돼지 육편):
돼지목심 500g을 식용유로 중불에 노릇하게 굽는다.
고기를 돌려가며 8분쯤 굽고, 설탕 2큰술을 고기에 먼저 뿌린다.
청주 50cc, 간장 100cc, 물 300cc를 붓는다.
대파 1개의 초록 부분, 생강 1개분량의 생강편, 마늘 1알을 반 갈라 심을 제거한 것을 더해 끓인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30분쯤 삶는다.
돼지고기를 뒤집고, 다시 뚜껑덮어 약불에서 20분 익힌다.
뚜껑을 닫은 채 식힌다.
편썰어서 국물을 뿌린다.
라멘이나 죽 등에 얹어먹는다.
ⓒ부추달걀볶음:
부추 1단을 한입크기로 썰어둔다.
참기름 1.5큰술을 두른 팬을 뜨겁게 달군다.
계란물(달걀 4개 + 소금 2꼬집 + 후추 약간 + 우유 2큰술)을 반숙으로 볶는다.
일단 달걀은 건져놓고, 참기름 반큰술을 더해 강불에서 부추를 볶는다.
간장 1큰술, 굴소스 1작은술을 더하고 달걀을 다시 넣어 마저 익힌다.
소금으로 간을 조정한다.
ⓓ청경채중화샐러드:
오이 2개를 얇게 썰어 소금 반 작은술에 버무려서 삼투압으로 물기를 빼고, 꼭 짠다.
토마토 큰 것 1개는 굵게 썰고, 먹다남은 데친나물(작중에선 청경채)도 꺼내둔다.
☆드레싱: 참치캔(기름까지) 1캔 + 간장 1큰술 + 설탕 1큰술 + 식초 1큰술 + 닭육수가루 1작은술 + 라유 약간 + 빻은 깨 약간
ⓔ말라사다(하와이 도넛):
달걀 1개 + 40℃ 우유 40cc를 잘 푼다.
강력분 110g, 박력분 50g, 설탕 25g, 드라이이스트 3g, 소금 2꼬집(2g)을 추가한다.
고무주걱으로 가루가 안 보일 만큼 섞고, 버터를 추가한다.
반죽이 손에 안 달라붙을 때까지 7~8분 반죽한다.
40℃에서 40분 발효시켜 반죽 크기를 2배로 만든다.
가스를 빼고 반죽을 6등분해 둥글게 빚는다.
젖은 행주를 씌워 15분 휴지.
8~10cm 정사각형으로 자른 쿠킹시트 6장에 올린다.
랩을 씌워 다시 40℃에서 2차 발효.
저온(150℃)의 기름에 종이째 넣고 4분쯤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튀긴다.
(기름이 저온이라 튀기는 거 치곤 소리가 매우 조용하지만, 불안하다고 화력을 늘리지 말 것)
(종이는 저절로 떨어져 나간다.)
뜨거울 때 설탕이나 그래뉴당 2큰술에 버무린다.
그냥 먹거나, 잘라서 아이스크림 등을 끼워먹는다.
#160화
ⓐ치킨까스(치킨커틀릿):
커다란 닭가슴살의 두께를 균일하게 얇게 늘린다.
(두꺼운 부분을 포떠서 펼치고, 방망이로 두들기는 등)
그걸 다시 비스듬하고 얇게 썰어 식초 1큰술, 청주 1큰술에 15분 이상 절인다.
☆튀김옷: 밀가루 2큰술 + 물 1큰술 + 마요네즈 1작은술 + 후추 약간
고기에 튀김옷→빵가루 순으로 묻혀서 1.5cm 깊이 기름에 튀긴다.
완두콩을 꼬투리째 소금물에 1분 30초 데치고, 뜨거울 때 소금에 무치고, 꼬투리 심을 제거한 것을 곁들인다.
ⓑ여름 채소 미네스트로네:
양파 1개와 당근 반 개를 1cm 크기로 깍뚝썬다.
올리브오일에 베이컨 2개를 볶아 기름을 낸다.
당근, 양파, (있다면) 소시지를 넣고 뚜껑닫아 중약불에 찌듯이 익힌다.
셀러리, 다진마늘, 주키니호박, 양배추, 단호박, 까치콩 등을 썰어서 추가해가며 익힌다.
(셀러리 1단은 반 자르고 잎을 잘게 썬다. 양배추 1/8통은 큼지막하게 썬다. 주키니 호박 1개는 반달썰기. 단호박 1/8개를 작은 한 입 크기로, 까치콩 반 봉지는 1cm 길이로 자른다.)
홀 토마토 캔을 1/3캔 정도 으깨넣는다.
토마토가 다 뭉그러지면 모든 재료가 잠길 만큼의 물과 콩소메 2블럭, 케첩 약간을 넣는다.
거품을 걷어가며 약불에서 한동안 끓인다.
가루치즈를 뿌려먹으면 더욱 맛있다.
(삶은 파스타를 더하면 주식으로 활용 가능.
국물을 좀 덜어내고 후추, 바질, 오레가노, 물 110cc을 더해
건파스타 80g을 권장시간만큼 삶는다.
단, 파스타 면을 미네스트로네 안에 하룻밤 방치하면 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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